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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와 금정구가족센터(센터장 김수현)는 지난 7월 14일 금정구가족센터 2층 교육실에서 센터 이용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정구가족센터 리뉴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금정구가족센터는 2011년 4월 금정구건강가정지원센터로 개소한 이후, 2018년부터 건강가정사업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능을 통합한 가족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지역 내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향상, 상담·돌봄, 다문화가족 및 위기 가족 지원 등 포괄적인 가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리뉴얼 확장 개소는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고, 부모와 아이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맞춤형 가족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가족의 형태와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는 만큼, 금정구가족센터는 앞으로 가족상담과 교육, 아이돌봄서비스, 다문화가족 및 1인가구 지원 등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가족이 행복해야 지역이 행복하다'는 믿음으로, 금정구가족센터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곡성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6일 곡성군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년 찾아가는 장애인 이동복지관' 행사에 참여해 기초건강체크 및 비만예방부스를 운영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내 장애인복지관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운영하는 사업이다.곡성군보건의료원은 행사장에서 혈압·혈당 측정을 통해 참가자들의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올바른 식생활과 신체활동 실천 방법을 안내하는 비만예방 교육을 진행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도왔다.또한, 건강부스 외에도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자립을 위해 복지상담 및 정보 제공, 공예 체험 등 여가문화활동, 직업상담,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 지원, 보조기구 수리, 키오스크 체험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곡성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과 재입원 예방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일환으로 '퇴원환자 단기집중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퇴원 직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회복기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제공해 건강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북도면·백령면·덕적면·영흥면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된다. 올해는 총 17명을 대상으로 1인당 월 최대 84만 원 범위에서 본인부담금 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는 ▲균형영양식(뉴케어 등) 제공을 통한 영양지원 ▲식사 준비와 청소·세탁 등을 지원하는 가사지원 ▲병원·약국·관공서 등 외출을 돕는 동행 지원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회복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군은 퇴원환자 발생 시 신속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 보유자와 생활지원사 경력자를 중심으로 가사지원 5명, 동행지원 2명 등 총 7명의 전담 돌봄인력을 별도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생 시 즉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했다.장정민 군수는 "퇴원 직후는 어르신의 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지난 7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에서 '오르GO 함양' 캐릭터 '마루&올라'가 지역콘텐츠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토이어워드는 한국완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캐릭터·완구 시상식이다. 매년 창의성과 상품성, 콘텐츠 경쟁력을 갖춘 우수 캐릭터와 완구 콘텐츠를 비롯해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아 콘텐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지난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기간 중 민간업체와 지방자치단체 등 110개사에서 응모하였으며 최종 19개사의 작품이 선정되었다.'마루&올라'는 함양군 관광 브랜드 '오르GO 함양'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산악관광도시 함양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산을 오르며 자연 속 즐거움을 발견하는 '오르GO 함양'의 브랜드 가치와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지역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상품으로 확장할 수 있는 활용성을 인정받아 이번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은 '마루&올라'를 활용한 관광 굿즈와 체험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를 더 확대하고, 관광객의 접점을 넓히는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함양의 매력과 '오르GO 함양' 관광 브랜드의 가치를 창의적인 콘텐츠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마루& 올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 산악관광도시 함양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오르GO 함양' 브랜드를 중심으로 15개 명산 완등 인증사업과 다양한 산악관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함양 관광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광역시 중구 (구청장 최진봉)는 오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에서 구민과 관광객을 위한 거리공연 "40계단 잠깐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을 활용한 거리공연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문 공연예술인들이 참여해 저글링, 클래식, 색소폰·일렉기타 듀오, 포크 락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구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도심 속 문화공연으로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의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진봉 중구청장은 "도심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연을 통해 구민과 관광객 모두가 40계단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026년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2분기 이행점검을 실시한 결과, 연간 일자리 목표 1만 6천965개 가운데 1만 3천483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79%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비전으로 하는 체계적인 일자리 정책이 있다.시는 ▲수요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기반 일자리 창출 등 4대 추진 전략 아래 13개 핵심과제와 123개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좋은 일자리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삶을 더욱 든든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는 미래 일자리를 꾸준히 발굴하고 시민의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확대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사업 유형별로는 '직접일자리 사업'에서 5천689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의 88%를 달성했다. 공공일자리와 취약계층 일자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고용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창업지원' 분야는 817건을 지원해 목표의 94%를 달성했다. 창업지원센터와 창업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다.'고용안전망 및 일자리 인프라 구축' 분야도 1천412건을 추진해 목표의 95%를 달성했으며, '직업능력개발훈련과 고용서비스 사업' 역시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시는 123개 세부과제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분기별로 점검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연말에는 일자리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사업을 선정·포상하는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함양군은 전국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화합과 성장을 위한 '제3회 함양산삼컵 유스풋볼 페스티벌'을 오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함양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함양군(군수 진병영)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회장 안병명)와 함양군축구협회(회장 이중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94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며,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3,000여 명(선수단 1,300여명)이 함양을 찾을 예정이다.함양산삼컵 유스풋볼 페스티벌은 유소년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도전정신과 협동심,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축제형 스포츠 행사로, 함양군은 지난 두 차례의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군은 대회 개최에 앞서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운영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함양군체육회,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함양군축구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함양군지부 및 관계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경기장 안전관리, 교통통제, 응급상황 대응, 숙박·음식점 위생관리, 환경정비 방안 등을 논의했고,한여름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어린 선수들을 폭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원칙적으로 경기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스포츠파크 내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새롭게 준공된 스포츠파크 체육관에 무더위 쉼터와 함께 '가상현실 스포츠 테마파크'를 처음으로 조성해 운영한다.가상현실 스포츠 테마파크는 날씨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대회 참가 선수와 가족은 물론 함양지역 어린이들에게도 무더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린 선수들이 주인공인 대회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소한 부분까지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며 "올해 처음 선보이는 가상현실 스포츠 테마파크와 함께 선수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안전은 대회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경찰서 및 소방서 등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함양군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축구도시 함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소년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스포츠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용한 충청북도지사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도내 수출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챙기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충북도는 20일 오후 신용한 지사가 김희영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동하정밀 대표 등 충북기업협의회 임원들과 면담 자리를 갖고, 도내 수출기업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도내 수출기업 226개사가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업계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담은 '충북무역업계, 새 도정에 바란다' 정책제언집을 신 지사에게 직접 전달했다.제언집에는 ▲수출구조 다변화 ▲중소기업 중심 수출생태계 활성화 ▲수출인프라 확립 등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10개의 핵심과제가 포함됐으며, 참석자들은 도내 기업을 대표해 해당 정책들의 적극적인 추진을 제안했다.이에 신용한 지사는 "충청북도 경제의 미래는 도내 2,600여 개 수출기업의 혁신과 성장에 달려있다"며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출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충북도는 이날 전달받은 정책 건의사항과 제언집을 면밀히 검토한 후, 민선 9기 도정운영 및 수출 시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서태경)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적과 민관협력 체계 구축, 복지사각지대 해소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전국 23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사상구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동안 통장, 미용실, 복지관 등 3,500여명의 주민과 생활밀착형업소, 기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인적 안전망인 '다복따복망'과 신고 접수 후 48시간 이내 현장을 확인하는 복지사각지대 신고 핫라인 '구사일생'등을 중심으로 자체 발굴체계를 운영해 왔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정기적인 안부전화와 전력 사용량 등 생활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서비스까지 도입해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까지 놓치지 않고 관리했다.이와 함께 주민과 복지관, 우체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의 민·관협력을 통해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가구에도 안부확인과 함께 민간 자원을 지원하고, 특히 겨울철에는 난방용품·난방비 지원 등 계절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도운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지역주민과 다양한 민·관 협력 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적안전망과 AI 기술을 결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여름 혹서기 등 계절별 복지안전망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밝혔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5일 해운대관광고등학교와 해운대구는 15일 해운대관광고등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정주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에 따라 해운대구는 마이스(MICE)·관광산업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을 추진 중인 해운대관광고등학교를 행·재정적으로 지원한다.해운대관광고등학교는 관광도시에 필요한 맞춤형 산업인재를 양성하고, 산학 협약 기업과 연계해 청년의 취업부터 성장,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협력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청년 성장 프로그램 운영, 청년정책 연계, 창업 인큐베이팅 기반 조성 등 지역 청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성수 구청장은 "관광·산업 분야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해운대관광고등학교는 지역이 필요로 하는 교육기관이다. 학생들이 타지로 떠나지 않고 지역 우수 기업에 취업해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청년의 취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청년이 머물고 기업이 성장하는 해운대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는 교육부가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자체-학교-산업체 등이 협약을 맺어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직업교육을 운영하는 모델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학생들은 지역 기업과 연계한 실무교육, 취업 지원, 대학 연계 진학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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