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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 맞이를 위해 공무원과 도시청결기동대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연휴 대비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달동 먹자골목, 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진행했다.첫날인 9일에는 상가 밀집지역인 달동 먹자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와 함께 배출 준수 여부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고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미수거 기간(2월 17∼18일)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이틀째인 10일에는 시외버스터미널 주변과 주요 생활권을 대상으로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해서 처리하는 등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해 도시미관 개선에 힘썼다.한편 남구는 오는 2월 20일까지 2주간 '설 연휴 생활폐기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단속 강화 ▲상황실·기동 청소반 운영 ▲동별 일제 환경정비 ▲연휴 기간 쓰레기 미수거 일정 홍보 등 종합적인 관리대책을 시행할 방침이다.남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불편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관리와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영민 고흥군수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고 민생 현장 소통을 위해 전통시장 방문에 나섰다.공영민 군수는 10일 과역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특히 방문 현장에서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펼치며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이번 민생 행보는 과역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1일 동강 전통시장 ▲13일 녹동 전통시장 ▲14일 고흥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13일 녹동 전통시장과 14일 고흥 전통시장에서는 시장 이용 촉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명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공영민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군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 안전점검 강화, 물가 안정 관리, 주차 및 이용 편의 개선 등 종합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관광기차를 타고 중구를 방문하는 '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중구청과 코레일 부산경남본부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 청량리에서 출발한 관광전용 열차를 타고 부산에 도착해 중구를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2026년 3월 28일(토), 단 하루만 운영하는 당일 여행상품이다.청량리, 양평, 원주, 제천, 영주 등 각 지역에서 탑승한 관광객들이 열차 내 이벤트를 즐기면서 부산에 도착하면 미리 준비된 전용 관광버스를 타고 전통시장, 크루즈, 영도대교 도개, 부산타워 전망대, 영화체험박물관, 유명 피자 등 즐겁고 맛있는 중구의 매력을 알차게 경험할 수 있다.최진봉 중구청장은 "관광객들이 관광열차를 타고 먼 곳에서 오시는 만큼 중구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다시 찾고 싶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문화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문화예술 활성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이번 공모는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수준 높은 공연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지역성과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기획력을 인정받아 두 기관의 공모에 모두 선정됐다.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9천만 원,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 사업 1억 7백만 원 등 모두 1억 9천7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확보한 예산으로 개관 2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제작,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 확대 등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가능성과 해운대문화회관의 기획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10일, 영흥면 내리 일원에서 옹진군 농업의 혁신을 이끌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해 지역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시설 현장에서 진행됐다.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해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양액과 관수까지 체계적으로 제어하는 첨단 농업시설로, 영흥면 내리 496-129번지 일원에 부지매입비를 포함한 사업비 45억원이 투입돼 총 면적 5,312㎡ 규모이며, 1,248㎡의 임대형 스마트팜 3동, 832㎡의 교육 실습용 온실 1동, 사무실 등 부대시설 736㎡이 조성됐다.이 시설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청년농업인이 각각 1,248㎡ 규모의 스마트 온실을 임대 운영하고 지역농업인은 832㎡ 규모의 스마트팜 실습동에 참여해 청년농업인과 1:1 매칭돼 스마트팜과 관련된 전반적인 교육을 받으며 운영한다.문경복 옹진군수는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은 청년 인구 유입과 선진 농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팜을 통해 선진기술 이전으로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농업인에게 선진 농업기술을 확산시켜 옹진 농업 발전의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재생에너지를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 온 '완주 햇빛연금마을(가칭)'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10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완주 햇빛연금마을'을 단일 사업이 아닌 '분산에너지·지역소득·산업경쟁력'을 연계한 전략 패키지로 제시하며, 공공이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 방식으로 확산해 나가는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유 군수는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단계를 넘어, 지역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에너지 지산지소(地産地消) 모델로 진화해야 한다"며, 완주햇빛연금마을의 핵심은 "전기는 지역에서 만들고, 수익은 주민에게 돌아오게 하는 구조"라고 밝혔다.완주군은 최근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에서 39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정책 수요를 확인했다. 군은 연간 전국 500개소 수준인 정부 공모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 사업 대응과 병행해 공공부지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완주형 재생에너지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의 전문성도 강화한다.이와 함께,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활용한 군 직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을 문화·예술·체육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활용해 지역사회 환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또한, 사업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 지원과 컨설팅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필요시 전력망(계통) 여건을 고려,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다양한 수단을 연계하는 유연한 운영 방식도 함께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주민 참여·주민 환원' 구조를 목표로, 발전소 소유는 마을협동조합이 담당하고 기업은 설계·시공·운영을 수행하되 정해진 대가만 받는 방식으로 역할을 구분한다. 기업이 수익 구조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 환원 원칙을 분명히 한다는 전략이다.아울러, 에너지 전환의 성과가 일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삶에서 체감되는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기본사회' 관점의 정책 연계도 추진한다.최근 완주군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공공의 성과가 취약계층과 생활 기반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논의의 틀을 넓혀가고 있다.주민 참여 기반의 확대는 제한된 정부 공모 규모 속에서도 지역의 실제 수요를 현실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을 소득 증대와 더불어 전기를 나누어 쓰는 분산형 운영 체계가 정착되면, 재생에너지 확보가 필수적인 지역 기업들의 알이백(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 대응 여건도 한층 좋아져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햇빛은 모두에게 평등한 자원으로, 이를 소득으로 전환해 주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은 존엄한 삶을 누리는 '기본사회'로 나아가는 따뜻하고 확실한 걸음"이라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우려될 수 있는 환경이나 안전 문제는 주민 의견을 경청하며 보완해 나가겠으며, 완주의 사례가 전국적인 정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 증평군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과 국가장애인평생교육진흥센터가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550만원 포함 총 5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 유형과 수요에 맞춘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과 전문인력 역량 강화, 지역사회 연계 학습문화 확산을 핵심 과제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에는 장애인복지관과 수어통역센터, 장애인연합회가 함께 참여해 ▲문화예술 ▲직업능력 ▲시민참여 ▲인문교양 ▲기반 구축 등 분야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형 학습을 확대해 포용적 학습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군은 이를 통해 장애인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것은 그간 추진해 온 장애 친화적 학습 정책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하나로 소통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증평을 목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언제 어디서나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익산시가 영어에 흥미를 더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익산시는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상반기 AR(영어독서능력향상)·마이온(myON) 정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AR은 영어 독해가 가능한 초등학생 70명과 중학생 10명 등 총 80명을 대상으로 하며, myON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AR은 미국 르네상스사에서 개발한 독서 퀴즈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영어 독서 수준과 관심사에 맞춰 지속적인 영어책 읽기를 돕는다. 3월부터 7월까지 본인의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읽고, 주 1회 도서관을 방문해 독서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아울러 여름방학 기간에는 1대1 컨설팅을 통해 원어민 교사로부터 읽기와 쓰기, 토론 중심의 개별 독서 진단을 받을 수 있다.마이온(myON)은 6,500권 이상의 영어 전자책을 제공하는 온라인 영어도서관 서비스로 올해부터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가 확대됐다.이와 함께 어린이영어도서관은 유아부터 어린이, 성인까지 아우르는 상반기 영어독서문화프로그램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3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 ▲유아 2개 반 ▲초등 9개 반 ▲성인 3개 반이 운영돼 나이와 수준에 맞춘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참여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정확한 반 배정을 위해 수강 신청 전 영어도서관을 방문해 읽기 수준을 측정해야 한다.유아반은 소리 중심의 영어 입문 과정으로 운영되며, 초등반은 단계별 영어책 읽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한 성인을 위한 원어민 회화 강좌도 함께 마련된다.유아와 초등 대상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성인반은 수강료 2만 원이다.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다자녀 가정, 유공자, 65세 이상, 우수자원봉사자는 감면 대상이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영어도서관(063-859-3475)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lib.iksan.go.kr/eng_lib)을 참고하면 된다.한 학부모는 "아이가 3년째 AR 정기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도서관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독서 레벨이 크게 향상됐다"며 "꾸준한 영어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매일 영어책을 여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영어도서관이 가장 효율적인 영어독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하고 있는 슬레이트는 과거 건물의 지붕을 덮을 때 주로 사용했다. 오래된 건물을 철거할 때 슬레이트나 벽면 내부에 석면이 확인되면 반드시 전문 업체에 처리를 의뢰해야 한다.'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지역 내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가 건물을 철거할 때 슬레이트 처리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주택, 창고, 축사는 물론 노인·어린이 시설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취약가구는 철거비용 전액을 받을 수 있으며, 일반가구는 1동당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주택이 아닌 건물도 1동당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 범위에서 전액 지원된다.철거·처리 비용이 지원 한도를 초과할 경우, 초과분은 신청 주민이 부담한다. 또 지정 업체가 아닌 다른 곳에 철거를 의뢰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주민은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건물 노후 정도와 신청자 소득 수준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 "석면 먼지가 군민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며 "예산이 소진되기 전까지 서둘러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 환경 개선, 지식재산 창출, 금융·경영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상구 관내 산업의 21%를 차지하는 제조업을 대상으로 '제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2013년 구비 1천만 원으로 시작한 사업은 최근 예산을 5배로 확대했다. ▲환기·조명 개선 ▲휴게실·탈의실 조성 ▲ 안전설비 설치 등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참여 업체 모집은 오는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또한 구비 5천만 원을 투입해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과 디자인 개발, 권리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관내 기업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개하는 '우리동네 기업 이야기'를 통해 기업 홍보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지역 소상공인 지원도 강화한다. '사상구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정책자금 이용 시 발생하는 신용보증 수수료 일부를 지원하고,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를 위해 1대1 맞춤형 경영·마케팅 컨설팅도 제공한다.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사업 추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자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