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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서울특별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손잡고 구축한 수도권 직거래 판로를 활용해 자매도시와의 상생협력 결실을 맺었다.19일 완주군은 화성특례시 대표 농산물인 '송산포도'를 목동 서울에너지공사 직거래 장터에서 첫선을 보였다.이번 출하는 완주군이 대도시 직거래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자매도시 간 교차 공급망으로 확장하며 지자체 간 상생 모델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완주군은 구축해 온 로컬푸드 판로와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수도권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농산물인 송산포도를 완주로컬푸드와 함께 수도권 소비시장에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모범적인 상생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수동 행복마을주민협의회(회장 방정복)는 지난 5일 행복마을 집수리 봉사단과 함께하는 집수리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디뎠다.보수동 행복마을 집수리 프로젝트는 '보수동 행복마을 다시 봄(B.O.M: Bosu-dong Open Make),프로젝트2.0'의 일환으로 2025년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집수리 교육을 수료한 주민들이 마을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봉사활동이다.이번 프로젝트는 8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선별해 리모컨으로 조절 가능한 전등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누워서 편하게 전등을 켜고 끌 수 있게 돼 낙상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민들이 소소한 집수리를 스스로 해결하고 상부상조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방정복 행복마을주민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손으로 이웃의 불편을 해소하고 따듯한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으며, 권소현 보수동장은 "이번 프로젝트로 셀프 집수리 기술도 익히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 작업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4개 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동력 예초기 무상 순회수리 현장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순회 수리는 벌초 등 예초기 사용이 집중되는 추석 전후를 대비해 장비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 근무 인력을 중심으로 합동수리반을 편성해 권역별 임대사업소를 2일씩 순회하며 예초기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역별 일정은 중부권 8월 24∼25일, 북부권 8월 27∼28일, 남부권 8월 31일∼9월 1일, 서부권 9월 3∼4일이며, 운영시간은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현장에서는 예초기의 시동 상태와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칼날 교체 등 작은 수리는 무상으로 지원한다. 고가의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실비만 부담하면 되며, 예초기 안전 사용 요령과 장기 보관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한다.함양군은 매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동력 예초기 순회수리 서비스를 운영해 농업인의 안전한 벌초 작업과 농가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2024년에는 290대, 2025년에는 265대의 예초기를 점검·수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농기계 안전 서비스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장기간 보관했던 예초기를 점검 없이 사용하면 시동 불량이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순회수리를 통해 장비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안전한 벌초 작업이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곡성군은 곡성읍 묘천·서계 및 오곡면 구성·침곡지구 측량 결과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마을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곡성군이 새롭게 측량한 결과로 작성된 확정예정통지서를 토지 소유자에게 송부하기에 앞서 마련된 자리이다. 설명에서는 각 필지에 대한 측량 결과를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소유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군은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재측량이 필요한 경우 현장을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인근 토지 소유자와 적극 협의를 거치는 등 주민들의 불만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주민설명회는 각 지구 내 마을회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8월 31일 묘천1구 마을회관 ▲9월 1일 묘천2구 마을회관 ▲9월 3일 서계 마을회관 ▲9월 7일 구성1구 마을회관 ▲9월 8일 구성2구 마을회관 ▲9월 10일 침곡 마을회관에서 열린다.각 설명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해당 지역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운영 시간 내에 자유롭게 참석해 측량 결과를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불부합지가 정리됨은 물론 이웃 간의 경계분쟁 해소 및 토지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설명회에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저소득층 대학생의 학업을 돕기 위해 '장학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미추홀구에 3년 이상 거주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대학 재학생이다. 2026년 1학기 성적순으로 총 50명을 선발하며, 1인당 6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신청은 9월 7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과 구비서류 목록은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및 내려받을 수 있다.장학생 선발은 9월 21일에 완료되며, 선발된 학생에게는 9월 23일까지 장학금이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 복지정책과(032-880-4263)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 증평군이 군민들의 민원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디지털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수수료 감면에 나섰다.군은 IC 주민등록증 재발급에 따른 IC칩 수수료 5000원과 전입세대확인서 열람·교부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이용 기반을 넓히고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민원서비스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 지역 내 읍·면사무소에서 IC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을 경우 기존 주민등록증 재발급 수수료와 별도로 부과되던 IC칩 수수료 5000원을 1회 면제받는다.IC 주민등록증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재발급에 필요한 보안정보를 저장할 수 있도록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이다.군은 이번 조치가 모바일 주민등록증 이용을 확산시키고 디지털 방식의 본인확인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지문인식이 어려운 고령층도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활용한 본인인증을 통해 무인민원발급기 등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이용 문턱도 한층 낮아질 전망이다.전입세대확인서 관련 수수료도 면제된다.읍·면사무소에서 전입세대확인서를 열람할 때 부과되던 300원, 본인이 교부받을 때 부과되던 400원을 각각 면제한다.다만 이해관계인이 교부받는 경우의 500원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은 이를 위해 '주민등록법 시행규칙'에 근거해 '증평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개정했다.앞서 군은 지난해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는 등 군민의 민원 비용 부담을 줄여왔다.이번 조치로 감면 대상을 IC 주민등록증과 전입세대확인서까지 확대하면서 생활과 가까운 민원서비스의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작은 비용이라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부터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과 생활민원을 연결해 군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청라동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돌봄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할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한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시설이다.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서며,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돌봄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준공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정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청라생활문화센터는 2024년 9월 착공했으나 기존 시공사가 공사를 포기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다. 서해구는 주민 불편과 사업 장기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2026년 3월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했으며, 공사 재개 이후 공정관리를 강화해 8월 건축공사를 마무리했다.서해구는 앞으로 내부 시설과 운영 준비를 마친 뒤 올해 말 센터를 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청라생활문화센터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단순한 문화시설을 넘어 돌봄과 청소년 활동, 주민 문화생활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청라지역의 생활문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개관 준비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일자리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군산시는 이번 성과로 4년 연속 수상과 함께, 시 최초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을 반영한 일자리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시는 '골목부터 산업까지, 민생으로 이어지는 일자리도시 군산'을 목표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회복, 청년·여성·신중년 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주력산업의 고용안정과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을 연계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총 2만 8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당초 공시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고용률은 68.1%로 전년 대비 3.3%포인트 상승해 전북 도내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으며, 취업자 수는 전년보다 5천 명 증가한 14만 2천 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청년고용률은 40.6%로 3.2%포인트, 여성고용률은 57.5%로 3.5%포인트 상승하는 등 주요 일자리 정량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증가세를 보였다.특히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활력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일자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으로 구인·구직 서비스를 일원화하고 공공·민간 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시민의 취업 접근성과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아울러 청년의 취업과 장기근속, 지역 정착 지원 및 여성과 신중년, 노인, 장애인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확대해 일자리정책의 포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조선업 고용회복을 위한 취업지원과 강소연구 개발특구, 이차전지 부트캠프,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등 미래산업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의 성장 기반을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김재준 군산시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지역의 산업과 고용 여건에 맞는 일자리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 동력이 시민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이 지역경제의 성과를 함께 누리고, 청년과 기업이 군산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신경제도시를 만들어 경제주권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026년 8월 19일 개최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장관상)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정책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 및 확산하는 우리나라 대표적 지역 일자리 시상식이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 수영구는 2026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수영구는 '광안리 문화경험, 일자리의 파도가 되다 WAVE 수영'을 비전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의 미래 일자리 ▲지역 주도 일자리 창출의 지역 일자리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의 사람 일자리 ▲일자리연계형 고용서비스 제공의 고용 일자리 총 4대 중점분야의 핵심 전략을 세웠다.특히,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으로 해변과 골목의 연결을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 광안리 스포츠투어리즘을 통한 글로벌 비치로의 도약,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 조성으로 청년 성장 기반 구축, 호텔서비스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문화·관광 분야 강점인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결과 고용률 67.5%(전년 65.4%), 청년고용률 53.3%(전년 50.2%)로 청년고용률 부산시 구·군 중 1위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은 지역 특성과 수요자 중심의 일자리정책을 추진한 결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미래를 준비하는 지역특화형 일자리로 함께 성장하는 수영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일자리 창출 역량이 뛰어난 지자체로 14년 연속 선정됐다.19일 북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과 창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이다.이번 평가에서 북구는 지자체가 수립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비교해 성과를 평가받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특히 지난해 고용 플랫폼을 활용한 청년 취·창업 원스톱 지원, 골목상권 맞춤형 정책을 통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공공 일자리 사업 추진 등으로 당초 목표보다 123% 초과한 24,23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점이 호평받았다.또한 ▲중흥·신안동 주민협의체 기반 마을기업 지원 ▲경력 단절 여성과 돌봄 수요 기반 일자리 매칭 ▲산업단지 청년 노동자 정착 지원 등 지역의 여건과 일자리 수요를 면밀하게 파악해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정책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북구는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분야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아 전국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14년 연속 일자리 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북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의 다양한 관계기관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가 반영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