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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2026년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된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관과 개인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통계조사를 원활하게 추진하고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전수식은 지난 2일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열렸다.기관표창과 함께 통계조사 업무를 맡은 직원 5명도 수상했다. 3명은 장관상을, 2명은 국가데이터처장상을 받았다.김정식 구청장은 "이번 표창은 통계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애쓴 직원들의 노고가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계를 확보해 구정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11월 2일(월)부터 18일(수)까지 수영구 곳곳에서 총 8회에 걸쳐 '2026 골목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 골목길 콘서트'는 주민들이 생활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음악을 통해 여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밀착형 공연이다. 클래식 현악 앙상블부터 국악·퓨전국악·포크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지난 11월 2일에는 센텀비스타동원2차 아파트 204동 분수대 앞 광장에서 '클래식 현악' 공연을 선보였다.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가 어우러진 현악 앙상블로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을 연주하며 일상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연은 오는 9일에도 이어질 예정이다.▲11월 4일과 11일에는 국민체육센터 광장에서 '가야금 병창' 공연이 진행된다. 가야금병창과 해금, 건반, 타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우리 전통음악의 깊은 멋과 흥을 친근하게 전달한다.▲11월 6일과 13일에는 남천해변공원에서 '퓨전국악' 공연이 이어진다.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접목한 공연으로 전통의 흥과 현대적인 음악 감각이 어우러진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11월 16일과 18일에는 망미문화쉐어센터에서 '포크&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포크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음악을 통해 주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콘서트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곳곳에 문화적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골목길 콘서트가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표와 즐거움을 더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산청군은 11월 5일 산청군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끼와 재능을 펼치는 '제3회 산청유스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춘을 켜라, 미래를 밝혀라'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인솔교사 등 990여 명이 참여해 열정과 활력이 넘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올해 축제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공연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고 풍성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청소년 축제기획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축제 준비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했다. 산청고등학교와 산청중학교 학생 12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운영·기획·촬영·홍보팀으로 나뉘어 축제 홍보, 영상 제작, 행사 준비 및 현장 운영 등에 참여하며 청소년의 시각과 의견을 축제에 반영했다.또한 산청군과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교육청과 관내 학교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를 지원하고,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 프로그램과 운영을 한층 내실 있게 준비했다.공연 무대에는 관내 청소년 동아리 5팀과 김해·양산·진주 등 관외 청소년 공연팀 3팀이 참여해 밴드와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관내 공연팀은 사전 영상 심사를 통해 선정했으며, 관외 우수 청소년 공연팀을 초청해 지역 간 청소년 교류의 기회를 넓히고 공연의 다양성을 더했다.행사장에는 유관기관 및 진로·체험부스 8곳도 운영돼 청소년들이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축제에 참여한 덕산고등학교의 한 학생은 "산청의 청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랜만에 북적이는 분위기가 좋았고, 산청의 끼 있는 친구들의 무대를 직접 보고 응원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타지역 청소년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유명현 산청군수는 "청소년들이 축제의 준비 과정부터 직접 참여하고, 서로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중심의 문화활동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천시는 오는 11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천예술의전당 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야외 문화예술 행사 K-water와 함께하는 '서커스 데이'를 연다.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열린 '서커스가 있는 가을소풍'에 대한 시민 호응을 바탕으로 다시 기획됐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여러 장르의 서커스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공연은 서커스 전문단체 서커스디랩이 선보이는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후 1시 함서율과 준디아의 유쾌하고 아슬아슬한 경쟁을 담은 '서커스 게임즈'를 시작으로 창작 마술 '231의 스케치북', 서커스와 마임을 결합한 김영주의 '포스트맨'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이어 231과 서남재가 함께하는 현대 서커스 '혼둘혼둘', 함서율의 서커스 드라마 '더 해프닝쇼 My Dream', 클래식 음악을 배경으로 한 준디아의 저글링 서커스 '서커스 클래식', 서남재의 관객 참여형 서커스 '폴로세움'이 이어진다.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잔디 자유석에서 돗자리나 방석 등을 가져와 관람할 수 있다. 당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돗자리, 배드민턴, 보드게임 등을 무료로 빌려 즐길 수도 있다.제천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에 준비한 '서커스 데이'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상상과 즐거움을,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고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제천시와 제천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주관하며,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가 후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예술의전당 누리집(www.jcac.kr) 또는 전화(043-642-3938)로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이 캐나다 현지 소비자들을 직접 겨냥한 '해외 안테나숍' 운영을 통해 K-푸드의 매력을 알리고 현지 시장 반응 테스트에 나섰다.군은 지난 10월 26일부터 오는 12월 26일까지 두 달간 캐나다 캘거리 지역의 한인 유통매장인 A마트 노스(North)점에서 '함양군 농특산물 안테나숍'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안테나숍은 지난 9월 A마트를 통해 7개 업체의 농식품 8,900만 원 상당을 수출한 데 이어, 현지 소비자에게 함양 농식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시장 반응을 살펴 향후 수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안테나숍에는 함양을 대표하는 산양삼 가공품과 전통 부각, 건강 차를 비롯해 쌀, 음료 등 다양한 농식품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이 함양 농식품을 직접 접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제품별 선호도와 구매 성향을 파악해 향후 수출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안테나숍 운영과 연계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A마트 노스(North)·사우스(South)·다운타운(Downtown)점 등 3개 매장에서 10일간 특별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현장 시식과 홍보 영상 상영 등을 통해 함양 농식품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군은 안테나숍 운영 기간 수집한 현지 소비자 반응과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제품별 시장성을 분석하고, 오는 12월 예정된 2차 수출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지 유통망과의 협력을 강화해 캐나다 시장 내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안테나숍은 현지 소비자에게 함양 농식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현지 소비자의 반응을 면밀히 살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함양 농식품이 캐나다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남군이 지난 10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해남∼영암∼인천국제공항 간 고속버스 노선이 운행 초기부터 양호한 이용 실적을 보이며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해당 노선은 해남에서 영암을 거쳐 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하루 왕복 1회 운행하고 있다.10월 한 달간 예매 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215명이 이용했으며, 이 가운데 해남 출발 및 도착 이용객은 159명으로 전체의 약 74%를 차지했다. 해남군민 이용객은 하루 평균 5.1명으로 운행 초기임에도 해남군민의 이용 수요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 신규 노선 개설에 대한 기대가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그동안 해남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려는 군민들은 목포나 광주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 공항버스로 환승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노선 개설로 해남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아울러 해남에서 자정 무렵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이른 새벽 도착하는 운행 일정으로, 해외여행객의 공항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심야시간대 해남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려는 군민들에게도 편리한 교통수단이 되고 있다. 기존 심야시간대 장거리 이동에 따른 교통 불편을 완화하고, 공항 이용과 수도권 이동을 아우르는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해외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공항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군민들의 이동 시간과 환승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해외여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운행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해남군민들의 이용 수요가 기대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어 신규 노선 개설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용객 추이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공공보건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소 관리의사를 신규 채용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신규 채용된 관리의사는 11월 2일부터 하동군보건소에서 근무하며, 주민 진료와 건강 상담 등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 감소로 발생할 수 있는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고, 보건소 진료체계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이번 의료 인력 확보는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공공보건의료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진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고령 인구 증가와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보건소의 역할은 단순한 진료를 넘어 질병 예방, 건강 상담, 만성질환 관리 등 지역 주민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이에 하동군은 이번 관리의사 채용을 계기로 보건 기관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의료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를 줄이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하동군 관계자는 "관리의사 신규 채용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공공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거창군은 수도사업소 소속 강경구 정수장 담당주사와 조래훈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제40회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은 '수도법'에 따른 국가기술자격으로, 수처리 공정, 수질분석 및 관리, 설비 운영 등 상수도 전반에 대한 종합 지식을 요구하는 해당 분야 전문 자격으로 가장 상위 등급이다.이번 자격 취득으로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정수시설 운영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으며,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군민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태 수도사업소장은 "정수시설은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이번 자격 취득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거창군 상수도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자격 취득과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신뢰받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남해군이 지난 4일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조리과학관에서 지역기업과 지역대학생을 연결하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관광호텔인 아난티 남해와 쏠비치 남해가 참여해 남해캠퍼스 호텔조리제빵경영과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했다.남해군은 이달 25일에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데이(2차)를 개최할 계획이다.현재까지 신청된 참여기업은 쏠비치, 아난티를 비롯해 남해전기, 농공단지 입주업체 등이며 구직자와 업체간 현장면접 및 취업상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금정로68번길 만남길 일원에서 '2026 글로컬 할로윈 나이트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침체한 부산대 골목상권에 새로운 방문 계기를 마련하고 골목 내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과거 부산대의 대표적인 옷 골목이었으나 상권 침체로 방문객이 줄어든 공간에서 처음 시도한 야시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부산대자율상권조합과 상인들이 중심이 돼 기획·운영했으며, 먹거리 부스를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야광 팔찌 만들기, 할로윈 포토존,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특히 행사 기간 장전2동 상점가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행사장 방문이 주변 점포 이용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주최 측 추산에 따르면 3일간 약 2만 5천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다만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행사 공간과 동선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일부 보완 사항도 확인됐다. 금정구와 부산대자율상권조합은 현장 운영 경험과 방문객·상인 의견을 반영해 향후 행사의 운영 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다.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부산대학로 빛 거리 낭만 개강'과 연계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두 번째 나이트마켓을 개최한다. 행사 구역을 확대하고 빛 거리와 연계한 볼거리를 더하는 한편, 안전관리와 먹거리·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등 운영 전반을 보완할 예정이다.금정구는 올해 행사 운영 결과와 상인·방문객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고, 부산대 골목상권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침체한 부산대 골목상권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상인들과 함께 시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현장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은 적극 개선하고,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의견을 바탕으로 부산대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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