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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계 사업단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학습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P-TECH 대학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비전 선포식에서는 부평공업고등학교 기계사업단(부평공고, 인천기계공고, 인천소방고, 인천바이오과학고) 소속 학생 57명이 도제교육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부평공업고등학교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교와 기업이 함께 미래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제도"라며 "우수기업 취업과 P-TECH 연계 진학, 병역특례, 학사학위 과정 연계까지 가능한 미래형 교육모델"이라고 설명했다.이상돈 인천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며 배움과 실천이 하나가 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지역 산업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교육청은 현재 총 10개 사업단, 12개 학교, 18개 과정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하며, 기계·전기전자·반도체·자동차정비·미용·제빵·식음료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을 추진 중이다.
합천군은 12일 애플수박 공동선별장에서 2026년 애플수박 첫 출하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이날 출하식에는 합천군 관계자를 비롯해 애플수박 작목반 및 유통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애플수박의 안정적인 생산과 성공적인 출하를 기원했다.애플수박은 일반 수박보다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사과처럼 간편하게 깎아 먹을 수 있는 소형 수박이다. 무게는 1∼2kg 내외, 당도는 10브릭스 이상으로,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수요에 맞춰 합천군에서는 애플수박을 2017년부터 재배를 시작해 올해 60농가, 총 18㏊의 시설하우스에 애플수박을 재배하고 있다. 올해는 50만 통의 생산이 예상되며, 이는 전국 애플수박 생산량의 약 70%에 달하는 규모이다.합천군 관계자는 "애플수박은 변화하는 소비 시장을 주도할 경쟁력 있는 소득작목"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합천 애플수박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서석고등학교(이하 광주서석고) 동문기업 ㈜산하에코종합건설이 후학 양성을 위해 재학생 미국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광주서석고는 15일 유당홀에서 최용훈 유당학원 이사장, 김성민 ㈜산하에코종합건설 회장, 이동규 총동문회장, 광주서석고 송찬국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하에코종합건설과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서석고 11회 졸업생인 김성민 회장이 후배들의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산하에코종합건설은 앞으로 10년간 10억원을 기탁하며, 학교는 기탁금을 활용해 재학생의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부터 매년 10여 명씩의 학생을 선발해 하버드대학교, MIT, 조지타운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등 명문대학은 물론 뉴욕 월스트리트, 현대미술관 등 경제·문화거점을 견학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 식견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성민 회장은 "학창 시절의 넓은 경험이 미래를 바꾸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는 믿음으로 이번 지원을 결심했다"며 "후배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세계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광주서석고 송찬국 교장은 "동문의 소중한 뜻이 교육 현장에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공정한 절차를 거쳐 탐방단을 선발하겠다"며 "학생들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14일 함안과 의령 일원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120여 명이 함께 하는 '제16회 동래구 장애인 문화 체험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들이는 장애인들에게 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부산광역시동래구장애인협회(회장 남기정)가 주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함안 강나루생태공원과 의령 호암 이병철 생가를 방문해 자연 속 산책을 통해 일상 속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남기정 동래구장애인협회장은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동래구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거창산양삼협회 주관으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거창에 On 봄축제'와 연계해 '제7회 거창한 산양삼축제'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축제는 '치유를 품은 거창 산양삼을 만나다'를 주제로,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거창산양삼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산양삼 경매, OX퀴즈, 시식 행사, 담금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거창산양삼의 우수성 홍보와 판로 확대 및 산양삼의 대중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산양삼은 산지에서 인위적인 재배시설 없이 자연 상태에 가깝게 관리되는 특별관리 임산물이다. 특히 거창산양삼은 게르마늄 함량이 높고 유기질이 풍부한 토양에서 씨앗을 직접 심어 재배되며, 전국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박창구 거창산양삼협회장은 "제7회를 맞은 이번 축제를 통해 거창산양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방문객이 건강한 기운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거창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거창한 산양삼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이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5월 14일 오후 6시 상림공원 특설무대에서 '봉축 연등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양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주제로, 지역 스님들과 불교 신도, 군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고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공연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서암정사 신도회의 육법공양으로 막이 올랐다. 특히 올해 의식에서는 삼귀의와 보현행원, 반야심경 등을 녹음 음원 대신 현장 피아노 반주와 지휘에 맞춰 함께 봉독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더욱 장엄하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법요식 중에는 함양불교사암연합회 회원 스님들이 뜻을 모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사)함양군장학회에 기탁하며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인 자비와 나눔을 실천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이어 해인사 주지 혜일 스님은 법어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함께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진행된 점등 세리머니에서는 상림공원 일대가 연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혀지며 장관을 이뤘다. 식후 행사로 인기가수 한혜진 등이 출연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군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봉축 탑돌이'는 기존 시가지 제등행렬 방식에서 벗어나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고운광장 봉축탑을 도는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참석자들은 은은한 연등 불빛 아래 상림의 밤길을 걸으며 지역사회의 안녕과 군민 화합을 함께 기원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올해 연등문화축제는 상림공원의 자연 속에서 군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으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퍼져 모든 군민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화군은 지난 14일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을 통해 라오스 국적 근로자 36명이 처음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이날 오전 8시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했으며, 입국 직후 김포우리병원에서 건강검진과 마약검사 등을 받았다.이후 근로자들은 강화군 청소년수련관 1층 소극장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환영식에는 강화군 관계자를 비롯해 강화경찰서, 강화남부농협, 서강화농협 관계자와 고용 농가주 등이 참석해 근로자들을 반갑게 맞이했다.환영식과 함께 진행된 교육에서는 근로자 기본교육과 범죄예방교육이 실시돼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적응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강화남부농협과 서강화농협의 협조로 급여 수령 및 해외 송금을 위한 전용 통장 개설 절차도 함께 진행돼 근로자들의 편의를 높였다.모든 일정을 마친 근로자들은 농협과 고용 농가주의 안내에 따라 각 사업장으로 이동해 배치됐다. 이들은 앞으로 지정된 농가에서 합법적으로 고용돼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농가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화군은 농촌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지난해 7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공식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와도 협약을 맺었다. 이어 올해 4월에는 방글라데시와 서면 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용숙)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중부소방서와 연계해 '119 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119 청소년단 단원 임명장 수여와 대표 선서식이 진행됐으며, 단원들은 지역사회의 안전한 문화를 이끄는 청소년 안전지킴이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배우고, 방화복 착용과 연기 체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대피 방법을 익혔다. 이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위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실천하며 주변 이웃의 안전까지 함께 살피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발대식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해보니 이렇게 힘이 많이 들어가는지 처음 느꼈고, 오늘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김용숙 관장은 "이번 발대식이 청소년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책임감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청소년들이 생명존중 의식을 바탕으로 위기 대응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 국가정책사업(돌봄교실)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2011년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4∼6학년을 대상으로 활동비를 전액 지원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방과후아카데미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방과후아카데미 사무실(051-247-8425) 또는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지역내총생산은 일정 기간, 일정 지역에서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을 뜻하는 경제지표로, 각 도시의 경제구조나 규모를 파악할 때 활용된다.경기도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3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3년 명목 GRDP는 41조 849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연도보다 9483억 원 증가한 수치로, 도내 GRDP 순위도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평택시보다 높은 GRDP를 기록한 지자체는 화성시(90조 9678억)와 성남시(59조 5691억) 등이다.평택의 경제 성장세는 실질 GRDP 기준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평택시의 2023년 실질 경제성장률은 4.9%로, 경기도 전체 평균인 0.9%를 크게 웃돌았다. 명목 GRDP가 지역 경제의 전체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라면, 실질 GRDP는 물가 변동 영향을 제거해 실제 생산 증가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평택시의 높은 GRDP는 제조업과 건설업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제조업에서는 20조 6612억 원, 건설업에서는 5조 8812억 원의 가치가 창출돼 해당 분야에서는 각각 경기도 2위와 1위를 기록했다.정장선 시장은 "2023년 당시는 반도체 업황이 부진했었던 상황임에도 평택시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면서 "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가 안정적이면서도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해석했다.이어 정 시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는 반도체는 물론 미래자동차, 수소 등 신산업 분야의 생태계를 확장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시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91%를 지급한데 이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국내 거주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며, 1차 신청 기간 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총 191,210명으로, 일반국민 190,226명과 1차 대상이었으나 신청하지 못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984명이 포함됐다.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세대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을 적용해 선정한다. 다만,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넘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경기지역화폐(하머니) 가운데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총 지원예산은 239억 원 규모로, 국비 80%, 도비 10%, 시비 10%로 마련된다.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지급 대상 선정 결과나 지급 금액 등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운영된다.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이 대상이다.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지역화폐로 받은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는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특히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유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온라인 쇼핑몰과 배달앱, 유흥·사행업종, 환금성 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어려운 민생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정부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부와 카드사, 운영대행사는 지원금 안내 문자에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해 발송하지 않으며,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받은 경우 접속하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