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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관내 여성 및 청소년들의 효과적인 금연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의 사무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한 '맑은숨 상담실'을 신규 조성했다고 밝혔다.맑은숨 상담실은 내소자의 심리적인 문턱을 낮추고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상담실 입구를 별도로 분리해 외부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운 독립된 상담 공간을 확보했다.'맑은숨'이라는 이름은 건강한 숨을 되찾고 마음까지 치유 받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친근감을 더했다.새롭게 단장한 상담실에는 금연 상담사가 상주해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보조제 지급과 행동요법 지도, 전화 모니터링 등 체계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6개월간 금연을 유지하고 성공한 대상자에게는 별도의 금연 성공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수영구는 "금연은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정서적 지지가 동반돼야 하는 과정이며, 새롭게 조성된 상담실이 건강한 습관을 되찾는 따뜻한 쉼터이자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금연 상담 및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영구보건소 금연클리닉(051-610-5612,5628)으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
장흥군은 22일 재활용 선별처리 위탁사업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및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장흥지역자활센터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합동안전점검은 2025년 안전보건협의체를 구성한 이후 분기별로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해 즉시 개선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0여 건의 안전조치를 개선한 바 있으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하고 있다.또한, 매월 정기적으로 합동 안전점검회의를 실시하고 연 2회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장흥군 관계자는 "백번 강조해도 모자랄 만큼 중요한 것이 안전이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안전점검과 회의, 훈련 및 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연제구청 육상팀이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정선군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이번 대회에서 진민섭 선수는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종목에 출전해 5m 20㎝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대희 선수는 남자 일반부 110m 허들 종목에서 14초 21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값진 성과를 올렸다.특히 두 선수는 앞서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나란히 입상한 바 있다. 이로써 진민섭 선수는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김대희 선수는 두 대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장유현 연제구청 육상팀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연제구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 곡성군이 지난 5월 2일부터 17일까지 주말 3회에 걸쳐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지곡때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지곡때 투어'는 '지금은 곡성할 때'라는 의미를 담은 곡성군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관광객에게 곡성의 자연, 정원, 야간관광, 로컬 먹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투어는 회차당 30명씩 총 9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가 조기 매진되고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참가자 90명 중 74명이 곡성을 처음 방문한 관광객으로 나타나, 신규 관광객 유입 효과가 뚜렷했던 것으로 분석된다.투어 코스는 곡성의 대표 관광자원인 섬진강기차마을을 비롯해 섬진강 침실습지, 곡성섬진강천문대, 동화정원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낮에는 섬진강과 정원 자원을 둘러보고, 밤에는 천문대의 별 관측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곡성의 체류형 관광 매력을 경험했다.만족도 조사 결과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설문 응답자 중 86명이 투어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보통은 1명으로 조사됐다. 또한 투어 후 곡성 이미지가 좋아졌다는 응답은 84명, 보통은 3명이었고, 재방문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82명, 보통은 5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 방문을 넘어 곡성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과 재방문 수요 창출에 기여했음을 보여준다.참가자들이 꼽은 주요 만족 요인으로는 전체 과정 만족 및 로컬 먹거리 만족이 4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자연경관 12명, 별 관측 11명 순으로 나타났다. 곡성의 로컬 먹거리와 자연 자원, 야간 체험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며 참가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반면 아쉬운 점으로는 없음이 25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화장실 부족 16명, 숙소 관련 의견 13명도 제시됐다. 군은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투어 운영 시 관광객 편의시설, 숙박 연계, 이동 동선 등을 보완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곡때 투어는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곡성의 체류형 관광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시도였다"라며, "특히 첫 방문객 비율이 높고 재방문 의향도 긍정적으로 나타난 만큼, 앞으로도 곡성만의 자연, 정원, 야간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섬진강기차마을, 침실습지, 동화정원 등 핵심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고도화하고,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와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완주군이 완주산업단지의 새로운 상징이자 문화·경제 거점이 될 '완주산업단지 랜드마크 조성 사업'의 밑그림을 구체화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21일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 한국디자인진흥원 관계자 등 14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의 경제성과 세부 공간 배치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추진된 랜드마크 조성 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성, 타당성 분석 결과를 공유했으며, 시설별 기본계획안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의 핵심 전략은 랜드마크 조성과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의 통합 추진이다. 당초 청년문화센터 대상지였던 옛 청완초등학교 건물이 구조 안전진단에서 D등급(사용제한고려)을 받음에 따라, 완주군은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랜드마크 조성 사업과 병합하는 결정을 내렸다.이러한 병합 추진을 통해 중복되는 비즈니스 공간과 공용 시설을 복합화함으로써 약 45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으며, 주차장 등 필수 부대시설을 충분히 확보해 공간 계획의 내실을 기할 수 있게 됐다.완주산업단지 랜드마크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433억 7,000만원(국비 249억 원, 도비 47억 6,000만 원, 군비 137억 1,000만 원)을 투입해 봉동읍 제내리 129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연 면적 9,325㎡)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주요 층별 계획에 따르면 1층에는 집회장(컨벤션홀), 수소산업 체험관, 복합 문화 공간(라키비움)이 들어서며, 2층에는 휴게실(라운지), 간이식당(카페테리아), 비즈니스 공간을 배치한다. 3층은 청년문화센터(문화 창작 공간, 원격 근무 복합 공간(워케이션), 아동방(키즈룸) 등으로 꾸미고, 4층에는 근로자 및 방문객 숙박시설(39실) 등이 들어선다. 특히 옥상에는 산단과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 정원을 조성해 이용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완주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오는 7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어 중앙투자심사와 설계 공모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2028년 11월 착공, 2030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랜드마크와 청년문화센터의 병합은 완주산단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수소산업 등 완주의 혁신 역량을 결집하는 상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근로자와 주민이 어우러지는 산단 혁신의 아이콘으로 조성하기 위해 남은 공정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시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익산시는 '6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익산시청 지하 1층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요일별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반별 15명씩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부터 생성형 AI를 일상생활에 활용하고 싶은 시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월·화요일 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I 서비스 활용을 위한 계정 만들기 ▲생성형 AI 이미지 제작·수정 ▲AI 그림·음악 만들기 ▲AI 활용 이미지 편집 등을 배우게 된다.수요일에는 '생활 속 생성형 AI 똑똑하게 활용하기' 교육이 운영된다.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익히고 정보 검색과 생활 속 궁금증 해결 등 실생활 활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울 예정이다.목·금요일 과정은 여행과 생활 편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스마트폰 설정과 이메일 활용 ▲AI를 활용한 가족여행 일정 계획 및 예약 ▲AI 기반 길 찾기와 교통 예약 ▲AI 번역기를 활용한 외국어·문서 이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를 보다 자신 있게 활용하고, 생성형 AI 등 새로운 기술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 신청은 AI디지털배움터 누리집(www.디지털배움터.kr) 또는 익산시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063-859-5287)를 통해 가능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운영된다.익산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생활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면서 시민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스마트폰 기초부터 AI 활용까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정보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모 집단워크숍 '마주성장터' 2026년도 첫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마주성장터'는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자녀와의 관계를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된 부모 성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후 참여 부모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도 연속 운영됐다.이번 1회기에는 부모 30여 명이 참여해 자녀와의 소통의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싸우지 않고, 우아하게 자녀와 성장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참여형 실습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자녀의 행동 이면에 있는 감정을 이해하고,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웠다.한편 이번 워크숍은 12월까지 매월 1회, 총 7회에 걸쳐 이어진다. 주요 과정은 ▲감정 조절과 공감 대화법 ▲실습 중심의 참여형 교육 ▲부모 간 양육 고민을 나누는 소통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돼 부모들의 양육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작년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연속성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부모님들이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12월까지 내실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관련 자세한 안내사항은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천시는 케이비에스1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포천편이 오는 2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포천시 관인면 냉정리를 배경으로 배우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 셰프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포천의 자연과 농촌 일상, 지역 공동체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포천시는 방송을 통해 관인면 냉정리의 정겨운 마을 풍경과 포천의 자연환경, 먹거리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이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출연진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마을에 스며드는 과정을 통해 포천만의 사람 냄새 나는 매력과 공동체 문화를 알릴 수 있을 전망이다.최근 진행된 현장 공개에서는 출연진이 애플수박, 깻잎 등을 직접 심으며 포천의 농촌 생활을 체험했다. 냉정리 주민들도 환영 현수막을 준비해 출연진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포천의 정감 있는 지역 분위기를 보여줬다.포천시 홍보담당관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포천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방송이 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다양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남군이 솔라안심등을 설치 확대로 어두운 골목골목을 밝히고, 안전한 귀갓길을 만들어나가고 있다.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안심귀갓길 솔라안심등 설치 사업을 추진, 지금까지 1,071여개의 솔라안심등을 설치했다. 지난 2019년 해남읍을 중심으로 시작한 안심귀갓길 솔라안심등 설치사업은 2023년부터는 면 단위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해 오고 있다.솔라안심등은 태양광을 충전해 사용하는 엘이디(LED)등으로 전력 연결이 필요없어 경제적이고, 범죄신고번호 112, 여성긴급전화 1366이 게재된 안내판 부착으로 범죄 예방 효과도 입증하고 있다.특히 솔라안심등의 설치와 유지에는 주민들은 물론 행정과 경찰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군에서는 솔라안심등을 제작해 읍면으로 배부하면 각 읍면에서는 복지기동대와 파출소, 마을주민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민·관·경 합동으로 솔라안심등을 설치하고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설치 이후에는 미작동 및 파손 여부를 수시 점검해 교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또한 솔라안심등 설치 마을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교육을 병행하고 안전마을 간담회를 운영해 솔라안심등 사후관리 방안은 물론 마을 내 안전 취약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주민들 스스로 지역사회 안전 역량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하고 있다.이와 관련 지난 14일 해남읍 일원에서 안심귀갓길 솔라안심등 민·관·경 합동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비 활동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해남경찰서, 해남군자율방범연합대, 해남시민경찰 위원 등 5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된 해남읍 수성3길과 해리9길의 노후 솔라안심등을 교체했다.군 관계자는 "솔라안심등 확대로 주민들의 야간 보행이 안전해지고, 어두웠던 주변 환경이 개선되는 등 생활안전 체감도가 무척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해남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는 5월 22일 '우리 동네 ESG 센터'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열었다.이날 교육은 편백 이오난사 테라리움 만들기, 자원 재활용 교육·캠페인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원 선순환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은 지난 4월 시작해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부산 중구는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교육ㆍ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