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사회적약자 노후 전기설비 개선사업 시행 > 지역뉴스

본문 바로가기

지역뉴스

증평군, 사회적약자 노후 전기설비 개선사업 시행

2022-08-18 12:08

본문

8fcf453632f40a3c5436bb2ef5306254_1660792125_7539.jpg
 

증평군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말부터 '2022년도 사회적 약자 노후 전기설비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자는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기초생계급여자와 차상위, 저소득층 등 취약 가구로 누전차단기, 스위치, 콘센트, 등기구 등 가정 내 전기 안전(화재)과 연관된 생활 전반적인 분야가 지원 대상이다.


군은 각 읍면 산업팀의 협조를 통해 1차 수요조사 후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달부터 85백만 원(기금 40%, 군비 60%)의 사업비를 투입해 74세대에 노후 전기설비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충북도가 제안한 '사회적약자 노후전기 개선사업'이 정부의 복권기금운영계획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2022년 복권기금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사회적약자의 노후 전기설비 개선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화재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전체 45,730 건 - 1170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