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비축기지, '생태플러스생활문화 프로그램' 창작·운영 강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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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2022년 공원 여가문화 프로그램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프로그램 기획자 및 강사를 지난 20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생태적·창의적 일상 생활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공원 여가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민기획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양한 주제의 여가활동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매년, 시민기획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십여 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해 진행해왔다.
'여성을 위한 장작패기의 예술', '트리 클라이밍', '어바웃 보깅댄스', '독서하고 필사하며 즐기는 필라테스', '직조도구를 이용한 제작 워크숍' 등 창의적인 융복합 프로그램들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민기획 프로그램은 야외활동, 손·도구 프로그램, 환경·생태, 인문·문화예술 등 창의적·융합적 주제 중에서 자유롭게 제안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형식 제한 없이 총 6개 내외의 프로그램을 선정한다.
프로그램 기획 및 수업 진행이 가능한 1년 이상 경력의 프로그램 기획자 및 강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강사비, 재료비, 수업 공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4월 20일∼5월 4일까지이며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모집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비축기지 교육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용남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원 여가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다"며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 공모에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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