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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여성 안심 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 도어벨 기부받아

2022-04-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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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지역 내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고콘으로부터 여성 안심 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 도어벨 30개(450만 원 상당)를 기부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고콘에서 기부한 스마트 도어벨은 사물인터넷 기술(IoT)을 활용해 문 앞의 움직임을 실시간 확인하며 경보 알림 등이 가능하다.


구는 기부받은 스마트 도어벨을 각 동의 추천을 받아 저소득층 여성 1인 가구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고콘은 IoT 제품을 전문으로 개발·유통하는 벤처기업으로, 스마트 도어벨뿐만 아니라 스마트 누수 감지 센서, 문 열림 감지 센서, 스마트 비상 호출 버튼 등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여성 안심 도시 조성을 위해 IoT 스마트 도어벨을 기부한 고콘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동구 전 직원은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책임감을 느끼고 다방면으로 사업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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