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다문화강사 양성 및 보수교육 실시
2022-04-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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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가족센터(센터장 송영희)에서는 4월 13일부터 22일 중 4일간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강사 양성 및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이해 교육의 필요성, 다양한 문화 이해, 컴퓨터 교육 등의 내용으로 실시되며, 수료 후에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도록 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영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영암군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돼 교육, 문화, 가족 상담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다양한 유형(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맞벌이가정, 1인 가정 등)의 모든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기타 프로그램 진행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영암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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