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복지 사각지대 및 AI 초기상담 시스템 현장 간담회 개최
2025-10-30 15:40
본문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0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복지 사각지대 및 AI 초기상담 시스템의 현장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AI 초기상담 시스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계양구청 희망복지팀, 각 동 복지 사각지대 담당자, 사회보장정보원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기 정보 중 불필요한 항목 정비 ▲AI 초기상담 전화 수신율 제고 방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중복 발굴 대처 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와 AI 활용 초기상담, 복지위기 알림 서비스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과 AI 초기상담의 현장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