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관광안내소 운영 재개
2022-04-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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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코로나19 확산에 잠시 문을 닫았던 동래구관광안내소가 4월 1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동래구관광안내소는 수안동 수안치안센터(명륜로112번길 46) 안에 자리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이다.
동래구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어·영문 관광 안내 지도와 책자가 비치돼 있다.
특히 구는 지난 4월 초 외국어 구사가 가능한 안내원을 채용해 통역과 관광 안내 업무를 수행하게 했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고 매주 토·일요일, 공휴일 휴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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