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대륜발전, 탄소중립 이행 위해 '맞손' > 지역뉴스

본문 바로가기

지역뉴스

양주시·대륜발전, 탄소중립 이행 위해 '맞손'

2022-04-05 14:51

본문

afd197b8c278783ea911469e2311c141_1649137859_0345.jpg
 

양주시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탈탄소 사회로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양주시(시장 권한대행 김종석)는 지난 4일 ㈜대륜발전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륜발전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양주시 환경관리과장, ㈜대륜발전 양주부문장, 양 기관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민간기업 참여와 지자체 협력 방안에 합의하고 공동 서명했다.


이에 따라 각 협약 당사자는 탄소중립을 위한 국민적 합의와 공감대 확산에 상호 소통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사업발굴·지원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등 친환경 관련 신사업 추진과 환경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반사항을 협의·조정할 방침이다.


양주시는 지난달 경동대·대진대·신한대 등 지역대학, 한국전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민간기업인 ㈜대륜발전과 탄소배출 저감 노력을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손잡으며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에너지·발전 분야의 친환경 전환을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경기북부 대표 집단에너지 전문기업인 ㈜대륜발전의 수준 높은 기술력과 지자체의 행·재정적 지원을 점진적으로 통합해 정부의 그린에너지 정책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전체 45,616 건 - 1367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