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 '복날, 어서오시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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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용)은 지난 14일 2022년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복날 어서오시계(鷄)'를 지역주민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진행되지 못했던 대면 행사로 진행이 됐으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외에 지역주민 노래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부산제일로타리클럽, 힘내라병원, KTX기장어울림회, 허치슨포트부산 축구동호회 및 자원봉사대, 부산나라요양병원 등이 후원에 참여했고 부산광역시 곰두리 봉사회가 삼계탕 조리에 도움을 주었다.
김성용 관장은 "오랜만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게 돼서 기쁘고 가슴이 뭉클하다"며 "지역주민들이 항상 웃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