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 '패밀리 팜' 수확물 지역사회 기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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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 개선활동 패밀리 팜' 수확물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패밀리 팜은 가족 단위 환경개선 프로그램이다.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 옥상텃밭에서 4월부터 정성스레 키운 오이, 가지, 상추를 14봉씩 반송1동 소재 '어르신일자리문화센터'에 전달했다.
패밀리 팜은 지금까지 총 3번의 기부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 반송 지역을 청소년과 가족들의 사랑으로 물들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확물을 전달받은 어르신일자리문화센터 어르신은 "신선한 채소를 이렇게 기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가족들이 손수 키운 것이라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