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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살림 규모 7천억 원 넘겨

2022-07-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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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살림 규모가 사상 첫 7천억 원을 넘어섰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02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기존 대비 604억 원이 증액된 7천102억 원으로 편성해 강화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살림 규모가 7천억 원을 넘긴 것은 강화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 같은 결과는 민선 7기 때부터 추진해 온 유천호 군수의 발로 뛰는 행정의 결실이라 볼 수 있다.


이번 추경예산(안)에는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사업이 대폭 담겼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의 역동성 회복 및 군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사업들을 먼저 편성했다.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주문연도교 건설사업 20억 원 ▲길상공원 조성사업 50억 원 ▲비료 가격안정 지원 21억5천만 원 ▲마을안길 미불용지 보상 20억 원 ▲양사면 주민자치센터 신축사업 8억 원 등이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강화군의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일 최종 의결된다.


유천호 군수는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 8기의 공약 추진사업과 군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현안 사업을 이번 추경에 반영했다"며 "물가상승과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활기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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