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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1회 3·1 민속문화제 잠정 연기

2022-02-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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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3·1민속문화향상회(회장 김종삼)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61회 3·1 민속문화제를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3·1 민속문화제는 해마다 전국 관광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로 군민·관광객의 안전과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연기를 결정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연기를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개최 시기와 규모 등을 ㈔3·1민속문화향상회와 지속해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2020년과 2021년 3·1 민속문화제를 취소했으며 국가무형문화재인 영산쇠머리대기와 국가무형문화재 영산줄다리기 시연행사는 전통문화의 명맥을 잇고 보전하고자 전승자와 일부 관계자만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무관중)으로 개최한 바 있다.

(끝)


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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