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봄철 자전거 이용시설 점검 및 긴급 보수 실시
2022-03-02 14:37
0
0
본문

경기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봄철 자전거 이용자 급증에 대비해 자전거 이용시설을 점검하고, 긴급 보수공사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해, 오는 4월 22일까지 관내 자전거도로 35개 노선(약 96㎞)을 대상으로 54일간 진행한다.
이 기간에 해빙기에 지반이 얼었다 녹으면서 발생하는 도로 깨짐, 포트 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파손 부분은 긴급보수를 실시한다.
특히 한강변 자전거 전용도로는 자전거 평균속도가 빨라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자 점검 전용 전동카트를 도입해 월 4회 이상 정기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자전거도로 주변 자전거 거치대, 긴급 구급함, 공기주입기 등 자전거 이용 편의시설이 필요한 구간을 파악해 자전거 이용시설도 확충할 예정이다.
황진섭 도로관리과장은 "자전거 이용시설 점검 및 보수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자전거이용시설 주변 청소도 실시해 자전거 이용자에게 쾌적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하남시청 보도자료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