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중앙동,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운영
2022-01-11 20:59
본문

부산 중구 중앙동 주민센터(동장 김태완)는 1월 10일부터 최근 입주를 시작한 '북항 일동미라주 더마린' 입주민 지원센터에서 한 달간 매주 2회(화, 목 15:00~17:00)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는 현장에서 입주민이 전입신고서를 작성해 신분증과 함께 제출하면 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처리 후 문자로 결과를 알려주는 방식이다.
김태완 중앙동장은 "오피스텔을 직접 찾아가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해 전입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 행정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중구청 보도자료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