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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맞춤형 금융 복지 정책 성과 빛났다…'전국 지자체 유일 대통령상'

2025-10-28 16:4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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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025년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의 날 기념식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금융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기념식에서 수여된 정부포상은 ▲저축·투자 ▲포용금융 ▲혁신금융 등 3개 분야에서 눈에 띄는 공적을 보여 금융 발전에 기여한 전국의 기관 또는 개인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올 한 해 '지역맞춤형 포용금융 실현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금융안심도시 실현'을 목표로 금융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을 지원하고자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 구축 ▲생활밀착형 금융지원 ▲서민금융 사각지대 해소 등 다각적인 포용금융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디딤돌 3無(무이자·무담보·무보증료) 특례보증대출',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 조성' 등 지방정부 주도의 선제적 금융지원과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북구형 생활 안정 지원금 지급' 등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금융 취약계층 핀셋 지원 등은 전국적인 모범 금융 복지 사례로 꼽혔다.


이 같은 성과로 북구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서민금융 정책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금융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20년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 지원사업 추진 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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