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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정 소식 전달 체계 정비로 공동주택과 소통 이끌어

2022-01-0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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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공동주택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소통을 통한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구정 소식 전달 체계를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북구는 각 부서별로 추진했던 기존의 홍보방식에서 탈피해 구정 소식 전달 창구를 일원화하고 적극적인 소통창구로 활용하고자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 96개 단지를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커뮤니티 채널을 운영한다.


구는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매월 부서별 구정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아파트에서 알아야 할 구정 뉴스' 운영을 시작해 1월에는 ▲건축과 공동주택지원팀 신설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공모사업 ▲구민무료법률 상담 ▲독감 무료예방접종 안내 등 유익하고 다양한 소식을 입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북구는 앞으로 ▲공동주택 소통의 날 운영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 구성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건전한 공동주택문화 정착과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지원해 갈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공동주택 맞춤형 활동 지원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열린 아파트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끝)


출처 : 부산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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