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신규 자활근로 참여자 대상 '현장 체험' 실시 > 지역뉴스

본문 바로가기

지역뉴스

부산 북구, 신규 자활근로 참여자 대상 '현장 체험' 실시

2024-06-05 14:05

본문


8a7e8f6513c7bf34f7d21b36126e0b2b_1717563910_23.jpg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30일 북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숙영)에서 신규 배치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5여명을 대상으로' 자활사업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배치된 자활참여자의 지역자활센터 방문으로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했으며, 자활사업장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 뿐 아니라 자활 참여 주민들의 성공적인 자활을 독려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A씨는 "인터넷 정보는 한계가 있는데, 실제 사업장 현장 체험으로 직접 자활에 참여하시는 근로자의 경험을 통해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례관리를 통해 참여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부산희망터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장 현장 체험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전체 45,677 건 - 534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