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다가치키움해결단 좌담회 개최
2024-06-03 14:38
본문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7세 이하 영유아 자녀를 둔 수영구 학부모 30명으로 수영구 다가치키움해결단이 결성됐으며, 지난 5월 30일 수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심은주)에서 제1차 다가치키움해결단 정기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가치키움해결단은 부산시 구·군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사업에 수영구가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이번 좌담회에서 보육 정책의 실제 수혜자인 부모들에게 수영구의 육아 정책을 소개하고, 부모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수영구는 이날 좌담회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정기 좌담회를 추진해 부모들 간의 육아 방법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수영구 육아 정책 제안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영구의 다양한 육아 정책을 소개하며, "다가치키움해결단 좌담회를 통해 나온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향후 정책사업 수립 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으며, 찾아가는 부모 교육, 수영구 새싹육아아빠단 및 엄마단 운영 등의 사업도 추진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수영구'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