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GTX-C 착공식 참석…"과천시민 숙원사업, 성공적 추진 기원"
2024-01-26 17:04
0
0
본문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25일 의정부시청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GTX-C 노선 착공식에 동 주민자치위원 등 시민들과 함께 참석해 GTX-C 노선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기원했다.
GTX-C 사업은 향후 5년간 총사업비 4조 6천84억원을 투입해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을 출발해 수원역까지 86.46㎞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특히, GTX-C 과천구간은 전용구간으로 설계되어 노선이 개통되면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7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혁신적인 철도교통 변화에 기대가 크다. 과천시에서는 다음 세대에도 성공적인 사업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