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2023년 50+ 인생디자인 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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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중장년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50+ 인생디자인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인생 이모작 준비를 위해 2015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6기 과정을 운영한다.
'50+ 인생디자인 학교' 운영 프로그램은 준비교육 ▲좋아하는 일로 직업 만들기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 재무교육 ▲똑똑한 상속과 증여 ▲알아두면 유익한 4대 보험 ▲셀프 등기 ▲부동산 세금 교실 자격교육 ▲바리스타 1급(주말반·평일반) ▲건축도장기능사 ▲방수기능사 ▲타일기능사 인문문화교육 ▲우리 문화유산 속 인문학 ▲명장과 함께 만드는'철릭 원피스' ▲멋스러운 우리 옷'배자' 건강취미교육 ▲전지적 마술 시점 ▲힐링아트 젠탱글 ▲디지털드로잉 ▲타로와 수비학으로 보는 인간 심리 ▲건강 탁구 교실 총 19개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2∼11일까지며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50세 이상 동래구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총 340명 모집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재비, 재료비, 시험응시료는 학습자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래구 평생교육과로 연락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류 최초의 100세 시대를 살게 되는 50+ 세대의 생애 재설계를 돕고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유익한 시간을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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