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지역 명소 관광안내판 점검 나선다 > 지역뉴스

본문 바로가기

지역뉴스

장성군, 지역 명소 관광안내판 점검 나선다

2026-01-27 16:06

본문


77960e713f9add2493fe7fb72417037d_1769497596_7925.jpg
 

장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광안내판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상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 백양사, 장성호, 홍길동 테마파크, 금곡영화마을 등 장성지역 주요 관광명소에 설치돼 있는 관광 표지판 394개와 해설판 122개다.


점검 결과 낡아서 색이 바래거나 훼손돼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안내판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열흘 간 정비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을 찾은 방문객과 향우들에게 정확한 관광 정보와 쾌적한 분위기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체 43,978 건 - 1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