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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 11개 선정단체와 업무협약

2026-05-27 16:4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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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27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단체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공모에는 14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대면 심사 등을 거쳐 모두 11개 단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11개 단체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마음 치유와 돌봄이 있는 우리 동네 작은 도서관 ▲공예 교육 및 체험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여성의 숨은 재능을 깨우는 마을공동체 ▲퇴직자 정원 관리사의 사회공헌형 비즈니스 모델 마련 등의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소통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 주민 주도형 공모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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