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도시의 매력을 담은 대표 이미지 찾는다
본문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동래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등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낸 도시 대표 이미지를 발굴하기 위해 '동래구 도시이미지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알고 싶은 동래, 살맛 나는 동래, 찾고 싶은 동래'를 주제로, 동래를 상징하는 다양한 유·무형 자산을 일러스트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전국 단위 공모전이다.
참가는 동래구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8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다. 작품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인 1개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진행된다. 전문가 평가에서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오는 10월 1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총 7점으로 ▲대상 1점(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1점(100만 원) ▲우수상 2점(각 70만 원) ▲장려상 3점(각 50만 원) 등 총 59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동래구의 홍보물 제작과 관광 콘텐츠, 각종 디자인 사업 등 도시브랜드를 알리는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이 동래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대표 이미지를 발굴하고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선정된 작품은 구정 홍보물과 관광기념품 등 다양한 콘텐츠에 적극 활용할 예정인 만큼 전국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도시이미지 일러스트 공모전 누리집(https://dongnae.gcontest.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