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부산관광공사,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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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과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10월 6일 오후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관광재단과 부산관광공사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부산 간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글로벌 관광 재개 시기에 맞춰 ▲서울-부산 연계 관광 콘텐츠 및 마케팅 사업 공동 개발 및 운영 ▲내·외국인 관광객 대상의 상호 국내외 관광 홍보 협력사업 추진 ▲국내·외 관광 정보 및 관광업계 네트워크 교류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서울과 부산 관광 회복 및 재도약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관광재단은 부산관광공사가 서울관광플라자 내 공간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관광 설명회 및 홍보 행사 등 부산으로의 관광객 유치 홍보마케팅 서울 거점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관광플라자에 입주한 서울 관광스타트업 기업과의 협업 및 네트워킹 세션을 공동 추진하며 나아가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서울과 부산의 협업 사업도 발굴 및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관광재단은 지역관광 활성화 및 글로벌 관광경쟁력 확대를 위해 각급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협업사업 및 공동마케팅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해나갈 계획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과 부산이 공동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 두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엔데믹 시대 새로운 국내관광을 이끌 지역 상생 관광 협력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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