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 축구 선수 대상 금융교육 실시
본문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난 5월 20일부터 약 2달간 K리그 소속 23개 전 구단을 방문해 프로축구 선수들 대상 '든든미래 어시스트 시즌2'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든든미래 어시스트'는 K리그 선수 및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 지식을 전파하고 안정적인 미래설계 및 차별화된 자산관리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축구 선수들의 건강한 금융 생활 지원을 위해 2021년 처음 시작했다.
이번 '든든미래 어시스트 시즌2' 에서는 ▲직업 특성에 맞는 재무목표 설정하기 ▲신입선수 대상 종잣돈 마련하기 ▲선수복지연금 1:1 운용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함께 하지 못했던 구단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K리그 23개 구단 전체가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대면 교육 외에도 월간 금융지 '든든미래 파트너'를 정기적으로 발송하고 각 구단별 인접 하나은행 지점 1:1 매칭을 통해 선수들의 금융 생활에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금융 교육에 참여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주세종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는 "축구만 아는 저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됐고, 개인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드렸는데 전담 영업점을 통한 빠른 상담 및 지원이 이뤄져 하나은행에 너무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금융을 알리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금융 하면 하나은행이 떠오를 수 있도록 지속해서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하나원큐 K리그 및 FA컵 대회 타이틀 스폰서, 대전하나시티즌 프로 축구란 후원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고 있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