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코로나19를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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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변이로 델타에 이어 오미크론이 점점 확산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도 22일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19명이나 나왔으며 위중증 환자도 1,083명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전 세계의 모든 나라는 코로나19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한 기업이 코로나19는 백신이나 치료제보다는 예방이 더 중요하다면서 내놓은 제품이 있다.
천하종합(주)이 내놓은 “코고리 코비치”는 20여 년간이나 호홉기질환을 비롯하여 건강제품 개발을 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이다.
천하종합(주) 한기언 대표는 자신이 발명한 “코고리 코비치”야 말로 코로나19를 막을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코고리 코비치”는 일명 코고리 마스크라고 하여 코에 끼는 형태로 되어있다.
이를 착용하면 코 주위의 반경 15cm안에 있는 세균을 99.9%까지 퇴치하여 코로나19의 바이러스를 막아 예방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코고리 코비치”의 원적외선, 이온, 나노파 등이 항균, 탈취작용으로 세균, 바이러스를 퇴치 한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이 가능하여 코로나19를 퇴치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안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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