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숲캉스 데이’ 통해 장기고객과 자연 속 힐링 함께한다 > 제보/기업

본문 바로가기

제보/기업

SKT, ‘숲캉스 데이’ 통해 장기고객과 자연 속 힐링 함께한다

2026-04-13 14:20

본문



270825511136f90b14394000299cd616_1776057712_8663.jpg
SKT 모델들이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 이벤트 페이지를 살펴보는 모습.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SKT와 10년 이상 함께한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이하 숲캉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숲캉스(숲+바캉스) 데이’는 SKT가 장기고객과 가족·지인을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에 초청해 진행하는 피크닉형 이벤트로, 이번이 다섯 번째 시즌이다. 지난해 가을 시즌에는 높은 관심 속에 응모 경쟁률이 212:1을 기록한 바 있다.


행사가 열리는 ‘포레스트 캠프‘는 경기도 용인시 향수산 일대 약 9만㎡(2만7천여 평) 규모의 자연 생태 체험 공간이다. SKT는 평소 일반 방문객에게는 개방되지 않는 ‘포레스트 캠프’에 장기고객들만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SKT는 오는 5월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숲캉스 데이’에 총 1천8백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SKT를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멤버십 앱 내 ‘T 장기고객‘ 메뉴에서 ‘숲캉스 데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 시 본인을 포함해 최대 5명까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SKT는 ‘숲캉스 데이’ 참가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가이드와 숲을 탐방하는 ‘숲 산책‘ ▲어린이를 위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숲 체험‘ ▲SKT 및 통신 서비스와 함께한 추억을 기록하는 ‘T.M.I(T-Memory-I)’ ▲가족·지인과 함께 모자를 꾸미는 ‘캡꾸’ ▲게임을 즐기며 경품까지 얻어갈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도시락과 음료가 제공되며, 소형 텐트와 피크닉 매트, 보드게임, 도서 등은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다.


한편, SKT는 장기고객이 혜택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스페셜 T 프로그램‘의 명칭을 ‘T 장기고객 프로그램‘으로 변경했으며, T멤버십 앱 홈 화면에서 해당 메뉴로 즉시 접속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SKT는 ‘숲캉스 데이‘를 시작으로 올해 미식, 놀이공원, 뮤지컬 공연 등 장기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단독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2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 데이터 리필 쿠폰을, 5년 이상 이용 고객에게는 가입 연수에 따라 매년 데이터(1GB 단위)를 제공하고 있다. SKT는 더 많은 고객에게 데이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내 제도 개편을 준비 중이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오랜 기간 SKT와 함께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숲캉스 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기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혜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전체 7,593 건 - 1 페이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