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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상공인 플랫폼 '사장이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 돌파

2026-05-11 15:0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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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표이사 박윤영)는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소상공인 사업성장 풀 케어 플랫폼'이다.


지난해 6월 출시돼 지난 7일 기준 가입자 10만 명을 넘어섰다.


기존 소상공인 대상 서비스들이 결제·매출관리·주문·홍보 등 개별 기능 중심으로 제공됐다면,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사업 성장·AI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통합 제공한다.


KT는 오늘(11일)부터 신규 기능인 근태관리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한다.


근태관리 서비스는 소상공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직원 관리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기능은 ▲직원 출퇴근 기록 및 근무시간 관리 ▲자동 급여 계산 및 급여명세서 제공 ▲오늘의 할 일 체크 등이다.


신규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상공인은 수기로 관리하던 출근부와 급여 계산 업무를 간편하게 디지털화 할 수 있다.


근무 기록과 급여 내역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직원 간 오해와 분쟁 가능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는 별도의 인사관리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소규모 매장의 운영 효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근태관리 서비스는 월 9,900원(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


KT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까지 사장이지 가입 고객에게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KT의 소상공인 4대 상품(기가아이즈 i형, 하이오더, AI전화, AI로봇) 중 한 가지 이상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에게도 근태관리 서비스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이 적용된다.


만약 사장이지 가입 고객이 소상공인 4대 상품 중 하나를 이용할 경우, 최대 6개월간 근태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사장이지는 현재 근태관리 서비스 외 ▲하이오더(테이블오더) 관리 ▲AI전화 관리 ▲CCTV 및 보안 관리 ▲창업 정보 ▲매출 분석 리포트 등 매장 운영 전반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AI 이미지 제작 ▲AI 매장음악 제작 ▲AI 상담 기능 등 소상공인 맞춤형 AX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아울러 KT는 오는 15일부터 한 달간 사장이지 가입자 10만 명 돌파 기념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KT는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매장 업그레이드 지원금 300만 원과 직원 단체복 제작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손정엽 상무는 "사장이지를 통해 AI로 '일은 쉽게, 결과는 더 좋게' 만드는 소상공인 맞춤형 AX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운영 부담은 줄이고 매출과 경쟁력은 높일 수 있도록 소상공인 대상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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