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PBI誌 선정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 賞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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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8일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가 주관한 '제36회 글로벌 PB어워드(Global Wealth Awards 2026)'에서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for Innovation)'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은행은 개인부문에서도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를 선정하는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Regional Private Banker of the Year)'상을 7년 연속 수상한 데 이어, 차세대 떠오르는 프라이빗 뱅커를 선정하는 'Rising Star in Private Banking' 상 역시 통산 5회 수상하며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PBI誌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손님 중심의 특화 솔루션 ▲초고액자산가 대상 금융·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손님 니즈별 혁신 상품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지난 2012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동아시아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이래 통산 15회째 수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자산관리 명가 은행으로서 자산관리 전문성을 보유한 프라이빗 뱅커의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PBI誌는 글로벌 프라이빗뱅킹 및 자산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 매체지다.
PBI誌에서 1987년부터 매년 주관해오고 있는 'Global Wealth Awards'는 글로벌 프라이빗뱅킹 어워드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시상식으로 대내외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손님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손님의 평생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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