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우리 쌀 드시고 건강하세요”… 대한영양사협회와 손잡고 병원 식단 확 바꾼다
2026-10-15 11:30
본문

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김주양)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모병원에서 건강한 쌀 식문화 확산을 위한‘행복米밥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는 대한영양사협회(회장 손진선)와 함께 ‘쌀 중심 레시피 급식 적용 이벤트’ 우수 급식소로 선정된 여의도성모병원을 찾아 양 기관이 공동 개발한 ‘누룽지 쌀 피자’를 제공했다.
또한, 쌀 활용 급식에 앞장서 온 병원 영양팀에 프리미엄 혼합곡 ‘균형미’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쌀 중심 식문화 확산에 대한 협력 의지를 나누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식단에 반영해 주신 여의도성모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대한영양사협회와 함께 쌀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발굴하여 쌀 소비 확대 및 환우의 건강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경제지주와 대한영양사협회는 지난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쌀 레시피 개발, 온라인 쿠킹클래스 개최 등 쌀 소비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연합신문은 비영리 언론사로, 후원금은 전액 공익 보도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금액에 상관없이 후원해 주신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에 필히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409-20-417133 (예금주 : 전국연합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