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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최고등급' 선정

2023-05-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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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개인정보 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 및 산하 공공기관,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한 총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 평가로 이뤄진다.


이에 구는 개인정보처리자로서 준수해야 할 법령·고시 등 법적 의무사항 이행,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개인정보의 보호 및 유출·침해 대응 등 체계적인 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간 구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주요 처리표시(라벨링)' 반영 ▲매월 '개인정보보호의 날' 운영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 매뉴얼의 개정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를 통한 구민 권리에 앞장서 왔다.


또 '개인정보파일 일제정비'를 실시해 개인정보파일 현황 및 고유식별정보를 확인하고 등록보유기간이 지났거나 불필요한 파일은 파기했다. 이외에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제고 및 전문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한편 구는 스마트도시 국제표준(ISO 37106) 재인증 평가항목 중 신원·개인정보 관리에서 최고 등급인 5레벨(탁월)을 받는 등 해외 평가에서도 개인정보 안전 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발굴하는 등 주민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호해,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서초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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