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구민 안전 최우선으로! 2026년 을지연습 시작
2026-08-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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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18일 오전 중랑구청 을지상황실에서 최초 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 비상사태와 전시 상황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한다.
올해 을지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다.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복합적인 안보 위협에 대비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민방위 대피훈련과 방독면 실착훈련, 전시 혈액수급 위기대응 긴급채혈훈련 등을 실시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엄중한 안보 상황에 대비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이 중요하다”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 중랑구청 도시안전과 (담당자 정고은 ☎02-2094-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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