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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오류동마을, 다목적회관 준공식 개최

2022-08-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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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오류동마을은 지난 4일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신축한 다목적회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추진위원장인 오류동마을 이준화 이장의 인사말과 거창군수, 군의회의장, 도의원 등 축사와 함께 테이프 커팅,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오류동마을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마을만들기 자율개발 사업지구'로 선정 돼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6월 건축면적 100.17㎡의 다목적회관을 신축했다.


신축한 다목적회관은 오류동 마을주민의 문화, 복지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급식 장소로 활용해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준화 마을 이장은 "오늘 다목적회관을 준공해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거창군과 군의회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류동마을 다목적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어머니 품같이 따뜻한 오류동마을 꾀꼬리둥지(다목적회관)를 많은 분들이 이용해 화합과 소통으로 꽃피우는 공동체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류동마을은 2013년도부터 돌담길 복원, 공동텃밭 조성, 건강장수마을 등 다양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농촌 환경 개선에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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