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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 유적 1박2일 선사캠프 떠나볼까'

2022-09-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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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가을철 억새 풍경이 아름다운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2022 오이도 유적 1박2일 선사캠프'를 운영한다.


'2022 오이도 유적 1박2일 선사캠프'는 6천 년 전, 오이도 신석기인의 삶을 체험해볼 수 있는 숙박형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다.


선사캠프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을 멈췄는데 올해 방역 지침이 완화되면서 이번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지난 상반기 고고학 및 문화재 활용 전문가들과 함께 실험고고학 포럼을 통해 이번 캠프에 활용되는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한 바 있다.


캠프 참가자는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작살과 그물을 만들어 보고 야영 마을 움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신석기인의 삶을 생생하게 경험해 볼 수 있다.


올해 선사캠프는 9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주말마다 총 6회 운영되며 1회당 8팀의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초등학생이 포함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캠프의 난이도 때문에 미취학 아동의 참여는 제한된다.


접수 기간은 회차별로 다르므로 캠프의 세부 내용과 접수 방법은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 관광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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