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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2022년 동래건축문화상 시상

2022-12-2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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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1일 동래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동래건축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22년 10월 1일까지 사용 승인된 동래구 소재 건축물 중 건축문화상 후보로 제출된 건축물을 부산광역시 건축사회 심사 후 당선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온천동 포레디움 빌딩(피엠아이건축사사무소 대표자 안병호), 우수작은 사직동 세인요양병원(㈜에이유스튜디오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자 민영권)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12월부터 내년 연말까지 구청사 내 건축과 앞 복도에 전시한다.


한편 동래구는 관내 건축물 중 주변 환경과 조화롭고 아름다운 우수건축물을 발굴해 도시·건축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2008년부터 매년 동래건축문화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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